skydiving은 정말 쉽다. 그리고 재미있다.
그러나, 아무나 도전하지 못한다. 28년간 skydiving을 하다보니
정말 별것아닌 익스트림 스포츠인데, 그냥 누구나가 즐기면서 하는
레포츠의 일종으로 생각하면 된다. 누구는 skydiving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있겠지만, 이제는 남녀노소 쉽게 배울수있는 취미의 시대가 된것 같다.
아직도 국내에서는 쉽게 skydiving에 접근하기가 힘들지만, 외국에서는
누구나게 즐기는 취미로 오래전부터 확실히 자라 잡았다.
코리아스카이다이빙학교에서는 68세 어르신도 배우고있고, 10대 어린나이에도
skydiving에 도전을 희망하시는 분들도 많다. 아직은 국내에서는 환경적이 요인이
뒷받침 되지 않지만, 코리아스카이다이빙학교가 좀더 많은 노력으로 2022년에는
기틀을 잡고자 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가 차별없이 재미있게 skydiving을
배울수 있은 그날이 빨리오길 최대한 노력 하겠읍니다.